![]() 어제 오늘 바람직한 학생이 되어 열심히 과제와 일을 해치웠습니다!
그런데 아아 난 훌륭한 학생이야! 하면서 오늘 인터넷 강의 들으러 강의 홈에 들어가보니 1차 시험이 토요일이었다는 공지가 뜨지 뭡니까 ???!?!???!?!?!?!?!?!?!??!?!? 와...왓더?!?!?!? ![]() ㅠㅠㅠ 도저히 시간에 못 맞춘 저희를 패주시어요 ㅠㅠ 그리고 이 아래는 코믹 스페이스에 대한 이야기 ↓ 토요일에 부스 참가예정이었는데 아주 뒷통수를 제대로 때려주네요 우와! 처음에 코믹에서 연예인 부스+기업 부스[그림을 자기가 그린게 아니라 직원분을 시켜서 그렸단] 얘기로 한창 말 많던 모님이 주최자중 한분이란 얘긴 들어서 좀 불안하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의 호응도 좋았고, 특히 메이저 분들의 응원과 조언을 많이 받으며 기획되는 행사라고 해서,코믹의 독주체제를 막을 신성이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써플[회지위주]+코스페[코스+팬시+회지]+코믹의 삼파전에서 이젠 써플과 코믹만 남았네요[애니레이프는 논외] 그냥 예전대로 진행하기만 했어도 코믹을 반으로 갈라먹을 수도 있었던 행사를 이렇게 망쳐주시다니 정말 놀랍고 감탄스럽다능? 이제 믿을 건 써플뿐인듯 이처럼 변질만 안되고 좋은 행사로 잘 커가길 바랄 뿐입니다...ㅠㅠ ps.요즘 그림 업데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예전에 그렸던 아치리스라도 짤로ㅠㅠ ![]() 랄까 1편 안사고 2편부터 산 저 후허허 아놔 ㅠㅠㅠㅠㅠ 앞으로 이주동안 점심에 빵만 먹고 살아얄듯ㅠㅠㅠ
제가 스릴러는 좋아하지만 호러엔 진 짜 약해서...
다들 잼따 잼따 하셔서 함 해 해볼까...내가 딱히 재밌을 것 같아서 킨 건 아냐!흐,흥! 이러고 플레이 버튼을 누질렀는데 화면에 시퍼러딩딩한 눈깔이 딱...아... 완전 기겁 머나ㅣㄹ아ㅓㅏㅣ;;뉴하고 재빨리 껐구요 ㅠㅠㅠ 그래도 내용은 궁금해서 네이버 지식인을 뒤져보았습니다. 홈페이지 시놉이랑 주워담은 네타 같은 걸 모아보니 ~타뷸라의 늑대란 웹게임을 하면서 벌어지는 웹게임을 한 사람들의 의문사~ 대충 이런 느낌이더군요.으음. 왠지 옛날 PC통신이 활발하던 시절 웹소설의 불모지였던 유니텔에서 유일하게 인기있었던 마지막 해커라는 소설이 생각났는데, 그 소설도 ~인터넷에 퍼진 어떤 홈페이지의 소문~그 홈페이지에 접속한 사람들이 한명씩 의문사를 당하는데~ 였던지라 살짝 식상한 느낌이 들어서 우엉... ---------------------------------------------------------------------------------------------- 완료했습니다! 예전에 비슷한 소재를 보아선지 그렇게 신선한 느낌은 받지는 못했지만, 작가분께서 스크립트를 참 잘 쓰셨더라구요. 우오...이렇게 사람처럼 채팅하는 것 같은 스크립트는 난생처음. 예전의 아얄씨를 느끼게 하는 채팅창 덕분에 현실감 넘치는 공포체험을 했습니다. 밤에 잠자기 힘들었다능... 라임향이 모에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확실히 모에. 팔 들어올리는 폼새가 인상깊었습니다. 마지막은 [다들 찌질이였음]으로 마무리되긴 했지만 ㅠㅠ 해답편과 엔딩까지 봤어도 아직 속 시원히 해결된 건 없어서 아쉬웠어요~ 진엔딩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 와우를 하고 있었습니다. 섭은 세나리우스. 성기사 55렙입니다. 시작한지 한 넉달 넘었는데 아직도 55렙...OTL 한달 전에 시작한 친구가 68렙 달성하는 걸 지켜보는 굴욕을 맛봤지 말입니다. ![]() 하다가 앉아서 물도 마시고[옆에 앉은 건 친구인데 귀엽지 않나요 타우렌 ㅠㅠ 저의 종족애호도는 블엘=타우렌>>>>>>>>>>>>>오크,트롤,언데드>>>>>>>>>>>>>>>>>>>넘사벽>얼라 라능여...] ![]() 책도 읽어보고 ![]() ![]() 말도 타보고! ![]() 날아도 봤구요. ![]() 지하세계 공주님도 잡아봤습니다. 공주가 이렇게 생겼을줄이야... ![]() 불쌍하게 앉아있는 나엘놈도 봤다능...나엘은 다 저렇게 앉나요?무슨 노숙자... ![]() 마지막은 비오는 얼라네 성위에서 마무리...
제가 RPG는 좋아해도 온라인 게임은 오래 못하는 성격이었는데 와우는 진짜 할맛이 나더라구요! ![]() 어제부터 뭘 잘못 건드렸는지 마이 밸리가 이렇게 나오기 시작했네요.
예전에는 제목이 저렇게 눈아픈 색깔이 아니고 볼드체의 파란색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나오시나요? 저만 이런건가요 ㄷㄷㄷ ![]() 복권 긁는 기회를 주더라구요. 흐 이런게 당첨될리가 없지~ 이러면서 긁었는데,긁자마자 [그래픽 카드 당첨되셨습니다] 이창이 띡 떠서 뭥미?!?!?!?지...진짜 된거???????!? 이러고는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현실감이 없었던 [당첨되셨습니다] 한줄... 그런데 오늘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그래픽 카드가 도착해 있더군요! 이런 당첨 상품 같은 건 그닥 품질이 좋을 것 같지 않아서 별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받아서 상자를 열어보니 무 무려 지포스 8600GT더라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오 블리자드 오오 대인배 오오...ㅠㅠㅠㅠㅠㅠ 제대로 된 이름은 유니텍 지포스 8600GT 랩터X 에볼루션 256MB VF9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라고 하네요.좀 긴듯... 으 근데 당첨은 기쁘긴 한데 제가 쓰는 그래픽 카드 기종이 라데온 x850이라 그닥 바꿔낄만한 필요성은 없을 것 같아서 팔려고 생각중입니다. 쫌 아쉽긴 하지만 그림 그리는데 더이상 그래픽카드가 좋을 필요는 없을것 같아서요 ㅠㅠ 다나와에 올려야 될까나요! 아니면 이글루스 게임이나 IT 얼리어답터 밸리에 서울 지하철 다니는 곳 전부 직거래 환영!으로 글을 올린다든가;; 좀 비매너 같기도 하고 고민되네영 ㅠㅠ 좋은 생각 있으신 분은 좀 조언 부탁드리어요 ㅠㅠ 가격은 다나와나 옥션 같은 시장 돌아다녀보니 안 뜯은 신품 개인판매가 10만오천~12만원가량 해서 한 10만원 정도로 생각중입니다...으음...
1.지금부터 일러스트 배턴을 시작합니다, 심경은 어떠신가요?
한달에 두번 포스팅 할까말까한 게으른 블로거에서 탈피해 보고 싶어서 바톤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저 분노의 장문 포스팅 좀 내리고 싶은 마음도 반쯤 있구요. 어쩐일로 저리 긴글을 다 썼는지 무지 신기하네요... 2.첫질문을 드리겠습니다. PC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몇 살 때이신가요? 드라넷에 맨처음 오에카키를 올리면서 pc그림을 시작했으니까 대충 고1~2년 정도인 것 같네요. 그럭저럭...몇년 됐는지는 프라이버시 차원에서 커트. 3.그렇다면 지금은 PC로 그림을 그린지 몇 년째이신가요? 이것도 커트. 아놔 이런거 묻지 마세요ㅠㅠ 4.시작하셨을 무렵(최초) 그리셨던 그림을 보실 수 있으신가요? ![]() 이건 남아있을 줄 몰랐는데 남아 있더군요. 정말 진짜 처음으로 컴퓨터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때는 비툴도 아니고 오에카키였는데, 아마 12시간 정도 컴퓨터를 붙잡고 그렸던 것 같네요.우와! 지금은 절대 못할 그런 근성이 고딩때의 저에겐 있었던 것 같네요ㅠㅠ 지금도 좀 있었으면 ㅠㅠ ![]() 이것도 위와 같이 드라넷 비툴에서 그렸던 그림입니다. 저 노란색 너무 좋아하는 거 같음... 옛날 그림들은 그나마 괜찮아보이는 것만골라서 저장해서 그런지 지금봐도 시절을 감안해서 그럭저럭 봐줄만 하네요. 완전 다행임... 이때 킹게이너를 보고 홀랑 빠졌던 시기였음다. 지금도 엄청 좋아하구요. 게인은 완소라능?! ↑요기까지 마우스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지금 봐도 정말 맘에 드네요.하가렌 1화를 보고 정말 반해서 그렸던 그림으로 기억합니다. 3화까지는 꾸준히 팬아트도 그렸어요...3화까지는... 으 사실 이런 그림이 제 비툴의 이상형인데 ㅠㅠ 지금은 비툴하나에 몇시간씩 투자하려니 포토샵으로 그리고 말지!이런 느낌이라... 부모님께 돈 빌려가면서처음으로 만든 포스터라 안 팔리면 죽는다는 압박감을 가지고 그렸던 하울 포스터. 그래서 그런지 완전 기합만땅이네요.하울 머리카락으로 사람도 찔러 죽일 수 있을 거 같다능... 소피는 루피 아님?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6.어떤 식의 색칠을 메인으로 하시나요? (프로그램 혹은 기법) 페인터 6의 심플워터 브러시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컴퓨터를 바꾸면서 램을 2기가로 올리니까 6가 사용 불능이 되더군요. 그땐 정말 대 좌절~ 지금은 그냥 페인터 9의 오일파스텔과 포토샵의 기본브러시 80%를 혼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아, 요즘 새로 나온sai라는 프로그램의 브러쉬 느낌이 꽤 좋더라구요. 이건 좀 써봐야 알겠지만 어느 정도 심플워터 브러시와 비슷한 느낌이 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7.그림의 센스나 어떤 점이든 상관없이 본받고 싶은 존경하는 분이 계신가요? 트라이건의 작가인 나이토 야스히로 선생님과 니시무라 키누씨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키노의 여행의 쿠로보시 코하쿠도 점점 마음속 순위가 올라가고 있어요. 그렇지만 감동받을만치 멋있는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면 다 존경스럽네요. 8.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자신의 그림에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가요? 한 24시간 걸려 그린 그림 한정으로 가지고 있음다... 9.그럼, 다음 항목에 맞아떨어지는 분의 이름을 5명 적어서 그 사람에게 돌립시다. 받아올때부터 이 항목이 없네요. 하실만한 분들은 다 하셨을 것 같으니 여기서 커트. 웅와 난 더러운 돈을 벌고있었나봐. 작년인 2007년엔 열번.1,2,3,5,6,7,8,10,11,12월동안 코믹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럼 총수익은 27만원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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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y 회색 at 07/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파옴 진짜.. by 회색 at 07/27 허흑 어린이인가 ㅠㅠㅠ 젬님.. by 회색 at 07/27 캣시님이 댓글 달아주실 줄 .. by 회색 at 07/27 으히히 이젠 다 나았...달까.. by 회색 at 07/27 흑흑 이제서야 댓글을 다는 .. by 회색 at 07/27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ㅠㅠ .. by 회색 at 07/27 병뚜껑 좀 울고싶다 ... ... by 강초장 at 07/21 그거 왠지 눈물나는걸 ㅠㅠㅠ by 파옴 at 07/15 넵! 서플에 맞추신 신청 물론 .. by 회색 at 07/10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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